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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유민우 ‘총알 탄 사나이’제43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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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우는 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3일째 남대ㆍ일반부 200m 결승서 21초35를 기록, 이준(광주광역시청ㆍ21초38)과 김재덕(한체대ㆍ21초51)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로써 첫 날 100m에서 10초69로 우승했던 유민우는 대회 2관왕에 오르며 단거리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
또 남중부 한상욱(양주 덕계중)도 100m와 200m 결승서 각각 11초16, 22초83을 기록하며 차례로 우승해 2관왕에 올랐고, 여고부 200m 결승서는 김예지(경기체고)가 25초20으로 첫 날 100m 우승자인 오선애(성남 태원고ㆍ25초25)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대학ㆍ일반부 200m 이민정(시흥시청)과 20㎞경보 전영은(부천시청)도 각각 24초89, 1시간39분48초로 한정미(광주광역시청ㆍ24초97)와 이다슬(경기도청ㆍ1시간40분49초)을 누르고 정상에 함께 했다.
남중부 400m 박보원과 1천500m 유강민(이상 남양주 진건중)도 각 54초33, 4분16초25로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남초부 멀리뛰기 조휘인(양주 고암초)도 5m16을 뛰어 우승했다.
한편, 여대ㆍ일반부 400m 오세라(김포시청)와 남대ㆍ일반부 800m 홍인기(고양시청)도 각각 55초60, 1분57초78로 정상에 동행했고, 남대ㆍ일반부 멀리뛰기 황현태(안산시청)도 7m55를 뛰어 금빛 도약을 했다.
이 밖에 남고부 높이뛰기 임형빈(경기체고ㆍ2m01), 여고부 10㎞경보 김채현(고양 화정고ㆍ51분54초), 투포환 남초부 홍동명(성남 장안초ㆍ11m70), 남녀 초등부 800m 이진호(2분24초56), 김유민(이상 진건초ㆍ2분29초25), 남중 세단뛰기 최종훈(능곡중ㆍ13m01)도 우승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황선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