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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중·고연맹회장배 전국역도 여중부 75㎏급 3관왕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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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안산 선부중)이 제1회 한국중ㆍ고연맹회장배 전국역도대회 여자 중등부 75㎏급에서 3관왕을 들어올렸다. 김이슬은 15일 충남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여중부 75㎏급 인상에서 90㎏을 들어 이주미(인천 삼산중·68㎏)와 이수지(서울체중·67㎏)를 가볍게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이슬은 이어진 용상에서도 100㎏으로 이주미(85㎏)를 제치고 우승, 합계 190㎏으로 금메달을 추가해 3관왕이 됐다. 또 여중부 58㎏급의 김한솔(수원 정천중)도 인상 61㎏, 용상 81㎏, 합계 142㎏으로 금메달 3개를 휩쓸어 역시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여고부에서는 53㎏급 강시연(인천체고)이 인상(56㎏), 용상(70㎏), 합계(126㎏)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고, +75㎏급 김예림(인천 검단고)도 인상(90㎏), 용상(120㎏), 합계(210㎏)서 우승하며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이 밖에 여중부 48㎏급의 강윤지(정천중)는 용상(49㎏)과 합계(88㎏)서 우승해 2관왕에 올랐으며, 53㎏급의 유민아(평택 태광중)는 인상(45㎏), 용상(58㎏), 합계(103㎏)서 은메달 3개를 따냈다. 홍완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