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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김광열,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 일반부 청장급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5-08-27
42
최영원과 접전 끝 2-1 승리...경기도, 울산·경북 이어 3위 차지
김광열(안산시청)이 제29회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일반부 개인전 청장급에서 우승했다.
김광열은 13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청장급 결승경기서 최영원(영월군청)을 접전끝에 2―1로 제압했다.
김광열은 준결승서 황인철(인천 연수구청)을, 최영원은 정철우(연수구청)를 각각 2―0으로 물리쳤다.
또 정재민(용인백옥쌀)은 경장급 준결승서 허창현(태안군청)을 2―1로 꺾었고 결승에서 위득원(구미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서 구미시청에 1―4로 패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는 종합점수에서 2천533.88점을 획득, 울산(3천513.78점)과 경북(2천605.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김광열은 13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청장급 결승경기서 최영원(영월군청)을 접전끝에 2―1로 제압했다.
김광열은 준결승서 황인철(인천 연수구청)을, 최영원은 정철우(연수구청)를 각각 2―0으로 물리쳤다.
또 정재민(용인백옥쌀)은 경장급 준결승서 허창현(태안군청)을 2―1로 꺾었고 결승에서 위득원(구미시청)을 2―0으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서 구미시청에 1―4로 패해 3위를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는 종합점수에서 2천533.88점을 획득, 울산(3천513.78점)과 경북(2천605.6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