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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체육회, 2015 체육대상 시상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5-12-17
35
안산시체육회(회장·제종길 시장)는 최근 하이비스 호텔에서 ‘안산시 체육인의 날’기념식과 2015 안산시 체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애의 대상은 2015 울란바토르 23세 이하 아시아펜싱선수권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메달을 획득하고, 전국체육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종별펜싱선수권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상록고 펜싱부’가 차지했다.
또한 시 체육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안산공고 강병옥, 호동초 김성일 교장에게 공로패를, 체육진흥 유공자인 안산시 체육회 현미령 이사 등 48명에게 시장 표창을, 안산시 배드민턴협회 이택한 이사 등 5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최우수 선수상’에는 안산시청 유도부 김보경, 선부중 신필규, 상록고 최혜정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단체상에는 안산시청 펜싱부와 삼일초 야구부가,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안산시청 펜싱부 이현수 감독, 상록고 홍범석 지도자가 수상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영애의 대상은 2015 울란바토르 23세 이하 아시아펜싱선수권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메달을 획득하고, 전국체육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종별펜싱선수권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거둔 ‘상록고 펜싱부’가 차지했다.
또한 시 체육회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안산공고 강병옥, 호동초 김성일 교장에게 공로패를, 체육진흥 유공자인 안산시 체육회 현미령 이사 등 48명에게 시장 표창을, 안산시 배드민턴협회 이택한 이사 등 5명에게 시의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최우수 선수상’에는 안산시청 유도부 김보경, 선부중 신필규, 상록고 최혜정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 단체상에는 안산시청 펜싱부와 삼일초 야구부가, ‘최우수 지도자상’에는 안산시청 펜싱부 이현수 감독, 상록고 홍범석 지도자가 수상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