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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안산시청 윤대호, 전국씨름선수권 일반부 용사급 제패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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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호(안산시청·사진)가 제71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일반부 용사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윤대호는 28일 강원 인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일반부 용사급 결승서 지민구(영월군청)를 2―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대호는 준결승서 손정열(구미시청)을 들배지기를 앞세워 1―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4강전서 정민(울산동구청)을 1―0으로 제압하고 올라온 지민구에 안다리 2개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가볍게 승리했다.
하지만 문윤식(광주시청)은 용장급 결승서 김동휘(울산동구청)에 0―2로 져 준우승에 그쳤고, 탁다솜(양평군청)은 장사급서, 윤민섭(용인백옥쌀)은 용장급서, 황대성(안산시청)은 청장급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전날 열린 선수권부에서 송원택(용인백옥쌀)은 용사급 결승서 이청수(제주도청)를 2―1로, 성현우(인천 연수구청)는 소장급 결승서 김훈민(한림대)을 2―1로, 이정훈(경기대)은 용장급 결승서 황재원(태안군청)을 2―1로 각각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 201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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