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중부일보] 안산시청-김포시청,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 400m계주 동반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07-10
46
안산시청과 김포시청이 2017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대회 남녀 400m 계주서 동반 금빛질주를 펼쳤다.
안산시청은 6일 강원 고성종합운동장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부 400m 계주 결승 경기서 이정원, 장총명, 한재근, 성진석이 출전해 40초96을 마크, 상무(41초21)와 지난해 챔프 안양시청(41초31)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김포시청은 여자부 400m 계주서 정다혜, 한아름, 김하나, 박소연이 출전해 46초32를 기록하며 안산시청(47초56)과 전북개발공사(48초55)를 제치고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규원(안양시청)은 남자부 200m서 21초20으로 김광열(21초20·포천시청)과 이규형(21초27·경산시청)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전날 100m 은메달의 아쉬움을 달랬다.
엄태건(남양주시청)은 남자부 800m서 1분51초81로 박효준(1분52초07·고양시청)과 이상민(1분54초64·익산시청)을, 이수한(성남시청)은 남자부 창던지기서 73m47로 지난대회 우승자 정상진(71m99·용인시청)과 김예람(69m04·안산시청)을 각각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한효희(성남시청)는 여자부 창던지기서 53m80을 기록, 서해안(53m36·대구시청)과 이혜림(49m77·익산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전영은(부천시청)은 여자부 20km경보서 1시간44분39초로 팀 동료 이정은(1시간44분40초)을 1초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주상민(과천시청)은 남자부 400m허들서 51초36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나 2위에 머물렀고, 오수경(안산시청)은 여자부 200m서 24초56을, 신봄이(성남시청)는 여자부 포환더지기서 14m82를 각각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 2017.7.7]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78463
안산시청은 6일 강원 고성종합운동장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부 400m 계주 결승 경기서 이정원, 장총명, 한재근, 성진석이 출전해 40초96을 마크, 상무(41초21)와 지난해 챔프 안양시청(41초31)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김포시청은 여자부 400m 계주서 정다혜, 한아름, 김하나, 박소연이 출전해 46초32를 기록하며 안산시청(47초56)과 전북개발공사(48초55)를 제치고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규원(안양시청)은 남자부 200m서 21초20으로 김광열(21초20·포천시청)과 이규형(21초27·경산시청)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전날 100m 은메달의 아쉬움을 달랬다.
엄태건(남양주시청)은 남자부 800m서 1분51초81로 박효준(1분52초07·고양시청)과 이상민(1분54초64·익산시청)을, 이수한(성남시청)은 남자부 창던지기서 73m47로 지난대회 우승자 정상진(71m99·용인시청)과 김예람(69m04·안산시청)을 각각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한효희(성남시청)는 여자부 창던지기서 53m80을 기록, 서해안(53m36·대구시청)과 이혜림(49m77·익산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전영은(부천시청)은 여자부 20km경보서 1시간44분39초로 팀 동료 이정은(1시간44분40초)을 1초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주상민(과천시청)은 남자부 400m허들서 51초36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나 2위에 머물렀고, 오수경(안산시청)은 여자부 200m서 24초56을, 신봄이(성남시청)는 여자부 포환더지기서 14m82를 각각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 2017.7.7]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78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