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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안산시 윤지수·서지연 선수, '2017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사브로 단체전서 은메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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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윤지수, 서지연 선수가 ‘2017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사브르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윤지수와 서지연 선수는 지난 19일부터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진행 중인 ‘2017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 김지연, 황선아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참가해 지난 26일 새벽 세계랭킹 1위인 이탈리아를 상대로 결승전을 치뤘으나 아쉽게 석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메달을 따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6 리우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며 안산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주었던 두 선수는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한국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안산시민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안산시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을 운영하며 여자 사브르 종목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현재 4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돼 활약 중이다.
한편 윤지수 선수는 8월 20일부터 시작되는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 출전 할 예정이다.
전춘식기자
[중부일보 201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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