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한빛방송]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안산에서..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08-11
11
http://play.wecandeo.com/video/v/?key=BOKNS9AQWrE99gflYX7V3huzoipkOwFOGis2TuE8x0msAthY5LkruBJyjMxCAOKePip
[앵커멘트]
제32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가
안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최고의 볼러들이
통쾌한 스트라이크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현장영상] 스텝부터 스트라이크 까지 롱테이크
레인을 굴러간 공이
10개의 핀을 순식간에 쓰러집니다.
시원한 스트라이크 행진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습니다.
[현장음] 화이팅 장면
몇 개 남지 않은 핀은
정교한 스킬로 스페어 처리 합니다.
선수들은 공 한개 한개를 던질때 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합니다.
[인터뷰] 이심결 (강원 횡성군 볼링팀 선수)
"메달이죠. 메달을 따기 위한. 현실적으로 가면
다들 직업 선수들이기 때문에 생계를 위한
그런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산의 4개 볼링장에
전국의 내놓으라 하는 볼러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와 대학, 실업팀과 시니어팀까지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는
볼링 강국입니다.
[인터뷰] 신재원 (대한볼링협회 경기이사)
"폴란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조영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요.
아시아게임에서는 저희가 금메달을 12개 중에서 6~8개 정도,
효자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볼링은 기름을 칠한 레인의 상태가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요즘같은 장마에는 경기력에 영향을 줍니다.
코치진도 신경을 곤두세운 채
선수들을 지도합니다.
[인터뷰] 박진희 (경남 창원시 볼링팀 코치)
"이 상황에서 볼 매치라든지 그 정도까지는 이야기 해주지만
더 이상은 선수들이 어차피 쳐야 하고 경험을 해야 하고
그리고 나서 알 수 있기 때문에"
볼링은 순위를 경정하는데 단 몇 점차,
몇 개의 핀이 좌우 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합산해
TOP 10안에 든 선수들이
3일, 마스터즈 경기에서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린 뒤 마무리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9&p_no=36762
[앵커멘트]
제32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가
안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최고의 볼러들이
통쾌한 스트라이크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문 기자 입니다.
[리포트]
[현장영상] 스텝부터 스트라이크 까지 롱테이크
레인을 굴러간 공이
10개의 핀을 순식간에 쓰러집니다.
시원한 스트라이크 행진은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습니다.
[현장음] 화이팅 장면
몇 개 남지 않은 핀은
정교한 스킬로 스페어 처리 합니다.
선수들은 공 한개 한개를 던질때 마다
신중에 신중을 기합니다.
[인터뷰] 이심결 (강원 횡성군 볼링팀 선수)
"메달이죠. 메달을 따기 위한. 현실적으로 가면
다들 직업 선수들이기 때문에 생계를 위한
그런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안산의 4개 볼링장에
전국의 내놓으라 하는 볼러들이 총 집합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와 대학, 실업팀과 시니어팀까지
자웅을 겨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는
볼링 강국입니다.
[인터뷰] 신재원 (대한볼링협회 경기이사)
"폴란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조영선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요.
아시아게임에서는 저희가 금메달을 12개 중에서 6~8개 정도,
효자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볼링은 기름을 칠한 레인의 상태가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요즘같은 장마에는 경기력에 영향을 줍니다.
코치진도 신경을 곤두세운 채
선수들을 지도합니다.
[인터뷰] 박진희 (경남 창원시 볼링팀 코치)
"이 상황에서 볼 매치라든지 그 정도까지는 이야기 해주지만
더 이상은 선수들이 어차피 쳐야 하고 경험을 해야 하고
그리고 나서 알 수 있기 때문에"
볼링은 순위를 경정하는데 단 몇 점차,
몇 개의 핀이 좌우 합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합산해
TOP 10안에 든 선수들이
3일, 마스터즈 경기에서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린 뒤 마무리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제문 입니다.
영상취재 : 이락균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9&p_no=36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