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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산]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참가자 8000명 목표 달성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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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안산의 대표적인 지역 체육 축제인 ‘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참가 신청이 당초 목표인 8,000명을 조기 달성하며 성료됐다.
참가자 8,000명을 분석한 결과 약85%가 안산시민인 것으로 집계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역 명품체육축제로 발돋움 하겠다는 대회 취지와 목표에 부합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안산시체육회 사무국이 시민참여확대를 이루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여러 유관단체와 시민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얻은 값진 결과다.
지난 7월 안산시 교육 유관단체를 시작으로 안산시 13개 위생단체, 안산시 아파트연합회, 안산시 7개 향우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의 계기를 마련했고, 25개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더불어 9월 10일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17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대회 또한 참가인원 1,500명의 목표를 조기 달성해 시민참여를 통한 올바른 자전거 타기 정착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게 됐다.
안산시체육회 관계자는 “많은 시민여러분께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내실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9월 24일(일) 8시 30분부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전국최고의 도심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 일원을 하프, 10Km, 5Km의 다양한 코스로 달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있는 즐거운 지역축제가 될 것이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