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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신현아-윤소연, U-23 아시안펜싱선수권 에페-사브르 동반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10-30
12
신현아(경기도체육회)와 윤소연(안산시청)이 2017 23세 이하(U-23)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부 에페와 사브르 개인전서 각각 금빛찌르기를 성공시켰다.
신현아는 28일(현지시간)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에페 결승경기서 이신희(한체대)를 15―10으로 제압했다.
신현아는 2015~2016시즌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바 있다.
소미란(경기도체육회)은 준결승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들이 금·은·동을 모두 획득했다.
또 윤소연은 여자부 사브르 결승서 양예솔(호남대)을 15-14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윤소연에 패한 김지현(전남도청)이 동메달을 가져가면서 한국은 여자 사브르서도 시상대에 3명을 세웠다.
남자 에페의 정원식(광주서구청)도 정상에 올랐고, 남자 사브르에선 이종현(한체대)이 금메달, 김기원(동의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여자 플뢰레에서는 김혜지와 고채은(이상 대구대)이 결승에서 맞붙어 각각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한국은 남자 플뢰레를 제외한 개인전 6종목 중 5종목 금메달을 쓸어담으며 4연속 종합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오창원기자
[중부일보 2017.10.30]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03164
신현아는 28일(현지시간)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에페 결승경기서 이신희(한체대)를 15―10으로 제압했다.
신현아는 2015~2016시즌 성인 국가대표에도 발탁된바 있다.
소미란(경기도체육회)은 준결승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들이 금·은·동을 모두 획득했다.
또 윤소연은 여자부 사브르 결승서 양예솔(호남대)을 15-14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에서 윤소연에 패한 김지현(전남도청)이 동메달을 가져가면서 한국은 여자 사브르서도 시상대에 3명을 세웠다.
남자 에페의 정원식(광주서구청)도 정상에 올랐고, 남자 사브르에선 이종현(한체대)이 금메달, 김기원(동의대)이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여자 플뢰레에서는 김혜지와 고채은(이상 대구대)이 결승에서 맞붙어 각각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한국은 남자 플뢰레를 제외한 개인전 6종목 중 5종목 금메달을 쓸어담으며 4연속 종합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오창원기자
[중부일보 2017.10.30]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0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