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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신현아ㆍ윤소연, 亞 U-23펜싱선수권 동반 金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10-30
11
신현아(경기도체육회)와 윤소연(안산시청)이 2017 아시아23세이하(U-23)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에페, 사브르 개인전 정상을 차지했다.
신현아는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이신희(한국체대)를 15대1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준결승전서 패한 소미란(경기도체육회)은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전날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윤소연은 양예솔(호남대)을 접전 끝에 15대14로 힘겹게 따돌리고 우승했으며, 준결승서 윤소연에 진 김지현(전남도청)도 동메달을 따냈다.
이 밖에 한국은 남자 에페 정원식(광주서구청)과 사브르 이종현(한국체대), 여자 플뢰레 김혜지(대구대)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남녀 6개 종목 가운데 5개 종목서 우승을 휩쓸어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향해 순항했다.
황선학기자
[경기일보 2017.10.29]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07947
신현아는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이신희(한국체대)를 15대1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준결승전서 패한 소미란(경기도체육회)은 3위에 입상했다.
한편, 전날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윤소연은 양예솔(호남대)을 접전 끝에 15대14로 힘겹게 따돌리고 우승했으며, 준결승서 윤소연에 진 김지현(전남도청)도 동메달을 따냈다.
이 밖에 한국은 남자 에페 정원식(광주서구청)과 사브르 이종현(한국체대), 여자 플뢰레 김혜지(대구대)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남녀 6개 종목 가운데 5개 종목서 우승을 휩쓸어 종합우승 4연패 달성을 향해 순항했다.
황선학기자
[경기일보 2017.10.29]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0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