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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초지고 이종찬 학생,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웰터급 은메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8-10-22
31

초지고 이종찬(왼쪽 세 번째) 학생이 전국체육대회에서 학생부웰터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초지고등학교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학생부웰터급(-75kg)에서 안산 초지고등학교 3학년 이종찬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종찬 학생은 지난 14일 전라북도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학생부 75kg(웰터급) 경기에서 완벽한 복직근과 하체 데피니션, 진중하면서도 열정적인 포징으로 은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전라북도교육청·전라북도 체육회가 주관하며 17개 시·도 선수들과 해외동포 선수단 2만 4924명이 47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종찬 학생은 고교 2학년 시절 보디빌딩을 전공한 체육담당 이경호 교사를 통해 선수의 꿈을 키워왔다.
초지고 이권우 교장은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치열하게 도전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지교육공동체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보디빌딩을 통해 1차 꿈을 이룬 이종찬 학생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학생부웰터급(-75kg)에서 안산 초지고등학교 3학년 이종찬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했다.
이종찬 학생은 지난 14일 전라북도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학생부 75kg(웰터급) 경기에서 완벽한 복직근과 하체 데피니션, 진중하면서도 열정적인 포징으로 은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전라북도교육청·전라북도 체육회가 주관하며 17개 시·도 선수들과 해외동포 선수단 2만 4924명이 47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종찬 학생은 고교 2학년 시절 보디빌딩을 전공한 체육담당 이경호 교사를 통해 선수의 꿈을 키워왔다.
초지고 이권우 교장은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치열하게 도전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지교육공동체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보디빌딩을 통해 1차 꿈을 이룬 이종찬 학생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