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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제42회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400mR 금빛 릴레이
안산시체육회
201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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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중과 안산 시곡중이 제42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녀중등부 400m 계주에서 나란히 금빛 질주를 펼쳤다.
경기체중은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400m 계주 결승에서 오찬우, 박진우, 김영주, 황원택이 이어달리며 46초56을 기록, 평택 신한중(47초22)과 안산 와동중(50초19)을 차례로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또 여중부에선 시곡중이 400m 계주 결승에서 양지수, 최현지, 최은지, 황지윤이 출전해 50초67을 마크하며 용인중(52초53)과 경기체중(53초11)을 제치고 우승했으며, 김채현(고양 저동중)은 5천m 경보에서 26분04초36으로 김가희(예산여중·27분18초18)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남고부에선 이하늘(경기체고)이 800m 결승에서 1분52초02로 강정환(순심고·1분56초50)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으며, 여일반부에선 정한솔(김포시청)이 100m 결승에서 12초07의 기록으로 김소연(안양시청·12초28)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밖에 조은주(시흥시청)는 여일반부 400m 결선에서 55초42로 장예은(57초13)과 오세라(이상 김포시청·57초64)를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원샛별(부천시청)은 여일반부 20㎞ 경보서 1시간43분11초로 김보람(충주시청·1시간46분30초)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남일반부 100m 결승에선 여호수아(경찰대)가 10초61을 기록하며 김민균(광주시청·10초67)과 임재열(안산시청·10초81)을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신창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