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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안산시 선수들이 1.2등 독식(서울특별시 사격연합회장기 전국 클럽 사격대회, 2011.06.18)
안산시체육회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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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알수없는 접시가 초속 25메타로 날아오르기 직전의 초긴장상태.
"경기 서부클럽" 사격동호회 회장 정장용 선수.
안산시 선수들이 각자 다른 클럽으로 뛰었지만 1.2등이 우리 안산 선수들이 차지함으로써
내년 경기도체전에서 자신감을 주었고 타시군 선수들의 부러움과 긴장감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