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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박세정(안산시청)·최주영 ‘트랙 최강자’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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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박세정·최주영 ‘트랙 최강자’ | ||||
| 남녀 400m서 동반 우승… 안양시청 오형미, 대회 2관왕 질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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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정(안산시청)과 최주영(인천남동구청)이 제15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 남녀 400m에서 나란히 1위를 질주했다. 박세정은 11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부 400m 결승에서 47초53을 기록해 최명준(과천시청·47 초64)과 임찬호(정선군청·48초17)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고, 여자부 400m 최주영은 55초64로 김동현(인천시청·56초45)과 장예은(김포시청·56초58)에 앞서 우승했다. 또 여자부 오형미(안양시청)는 100m 결승에서 12초02로 박소연(12초09)과 심수경(이상 김포시청·12초22)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낸 뒤, 400m계주 결승에서 팀의 네 번째 주자로 나서 안양시청이 47초F 로 안동시청(47초64)과 김포시청(47초71)을 제치고 우승하는 데 기여해 2관왕에 올랐다. 남자부 100m에서는 여호수아(인천시청)가 10초60으로 이준화(국군체육부대·10 초66)에 앞서 우승했으며, 여자부 1천500 m 남선하(성남시청)와 5천m 노유연(부천시청)도 각각 4분34초09, 16분47초33으로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자부 1천500m 백승혁(화성시청)과 5천m 배성민(남양주시청)은 각각 3분56초76, 14분52초15로 나란히 은메달을 따냈고, 110m 허들 이현우(과천시청)와 포환던지기 정일우(성남시청)도 각 14초33, 17m75로 2위에 입상했다. 이 밖에 남자 400m 계주 용인시청(42 초62)과 여자 100m 허들 김명희(안산시청·14초81), 멀리뛰기 조민경(안산시청·5m53), 장대높이뛰기 이영아(경기도청·3 m40)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ekgi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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