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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초지고, 고교축구선수권서 서울체고 완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7-26
31
다크호스 초지고가 첫 승을 올리며 팀 창단 이후 첫번째 우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초지고는 24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3구장에서 열린 제66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조별 예선 이틀째 5조 경기에서 2골을 넣은 양승국의 활약에 힘입고 서울체고를 3대0으로 꺾었다.
지난 2002년 10월 창단한 초지고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 4강에 여러 번 오른 신흥 강호. 이날 경기에서는 0―0으로 비기던 후반 12분 양승국이 선제골을 뽑아내 앞서갔고, 이후 정상호와 양승국이 차례로 한 골씩 추가로 넣어 손쉽게 이겼다.
제천축구센터 2구장에서 열린 예선 11조 경기에서는 국제통상고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일동고에 5대4로 승리했다. 전반 20분 갈지훈의 득점으로 1―0으로 리드하던 국제통상고는 후반 22분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겨 승부차기에 들어갔으나 5명의 키커가 모두 슛을 성공시켜 승리를 가져왔다.
문일고는 예선 10조 첫 번째 경기에서 청운고를 2대0으로 누르고 1승을 챙겼다.
[손장훈 기자 lustfor@chosun.com]
지난 2002년 10월 창단한 초지고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 4강에 여러 번 오른 신흥 강호. 이날 경기에서는 0―0으로 비기던 후반 12분 양승국이 선제골을 뽑아내 앞서갔고, 이후 정상호와 양승국이 차례로 한 골씩 추가로 넣어 손쉽게 이겼다.
제천축구센터 2구장에서 열린 예선 11조 경기에서는 국제통상고가 승부차기 접전 끝에 일동고에 5대4로 승리했다. 전반 20분 갈지훈의 득점으로 1―0으로 리드하던 국제통상고는 후반 22분 동점골을 허용해 1대1로 비겨 승부차기에 들어갔으나 5명의 키커가 모두 슛을 성공시켜 승리를 가져왔다.
문일고는 예선 10조 첫 번째 경기에서 청운고를 2대0으로 누르고 1승을 챙겼다.
[손장훈 기자 lustfor@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