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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道, 사상 첫 트리플크라운 기염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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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道, 사상 첫 트리플크라운 기염 | ||||||||||||
| 육상 20연패·유도 13연패… 메달 438개 획득 '우승 확정'…인천, 육상·요트 등 金 '8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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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사상 최다메달·최다점수를 획득하며 종합우승 10연패의 금자탑을 세웠다. 도가 목표한 사상 첫 트리플크라운 달성이다. 도는 11일 끝난 육상이 20연패를, 유도가 13연패를 각각 달성했고, 태권도는 사상 첫 종목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인천시는 태권도와 육상·요트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지만 종합 9위로 내려앉았다.
도는 11일 경기도 고양시를 비롯 20개 시·군 65개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결과 금메달 150개, 은메달 142개, 동메달 146개 등 총 438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5만8천732점을 획득, 종합우승 10연패를 확정했다. 특히 도는 당초 목표인 종합우승 10연패와 함께 사상 첫 최다 금·은·동메달, 최다메달, 최다점수 등 트리플 크라운(최다메달·최다득점·종합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도는 금메달이 89회 대회에서 따낸 149개를 이미 넘어섰으며 은메달은 144개(88회), 동메달은 147개(89회) 경신을 눈앞에 뒀다. 또 전체 메달도 440개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종합점수도 지난 89회 대회때 기록한 8만3천440점을 넘길 가능성이 높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체육웅도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도체육회 분석에 따르면 도는 폐막일인 12일 42개 정식종목을 완료할 경우 금 160여개, 은 150여개, 동 160여개로 종합점수 8만6천여점을 따낼 것으로 내다봤다. 도는 이날까지 전체 42개 종목 가운데 31개 종목이 완료된 가운데 14개 종목이 우승을 차지했다. 도 육상은 20연패를 달성했고 유도는 13연패를, 태권도는 사상 첫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또 배구와 정구가 각 2연패, 탁구가 3년만에, 테니스가 2년만에 우승을 탈환했다. 이날 도는 육상에서 김재덕(경기체고)이 1천600m계주(3분14초80) 우승을 이끌며 3관왕에 올랐고 여고부의 최혜숙(진건고)도 1천600m계주(3분47초62) 우승을 견인하며 역시 3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인천시는 태권도와 육상·요트에서 금을 추가했다. 육상 여일반부 1천600m 계주에선 최주영·김민영·김민정(이상 남동구청)·김동현(인천시청)으로 구성된 인천 선발이 3분43초9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팀의 맏언니 최주영은 200m와 400m에 이어 이날 계주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시는 육상 트랙에서 금 9, 은 4, 동 6개로 1천466점을 획득하며 종목 3위에 올랐다. 태권도에서도 남고부 87㎏ 이상급의 이승환(인천체고)은 이동영(부산체고)과 맞붙은 결승에서 12-2 RSC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태권도는 금 6, 은 2, 동 5개(1천310점)로 종목 3위를 차지했다. 요트 일반부 국제470급 경기에 나선 김창주·김지훈(인천시체육회)도 금메달을 보탰다. 시는 이날까지 금 45, 은 42, 동 73개로 종합 2만4천25점을 획득, 종합 9위로 1계단 내려앉았다. /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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