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서초등학교 배구부 '우승 제조기'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1-04
39

안산서초등학교 배구부(교장 유진완, 감독 이병설, 코치 김미혜)가 '제44회 추계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추계초배구부를 세트코어 2대1로 꺾고 추계배를 품에 안았다.
| 안산서초등학교 배구부(교장 유진완, 감독 이병설, 코치 김미혜)가 ‘제44회 추계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추계초배구부를 세트스코어 2대1로 꺾고 추계배를 품에 안았다. 남자부 13개 팀과 여자부 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충북 옥천생활체육관에서 10월21일부터 4일간 열렸다. 안산서초등학교 배구부는 올해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 우승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둔 팀으로서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 안산서초등학교 배구부는 예선전에서 울산 덕신초, 대전 신탄진초, 충북 남천초를 모두 물리치며 예선 통과 후 준결승전에서 부산 수정초를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이겨 결승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선 김정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최인영 선수는 공격상, 이병설 감독은 지도자 상을 각각 수상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