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전국소년체육대회 , 안산 선수들의 값진 성과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6-08
55

대한 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기도, 도교육청, 도체육회가 주관한 제 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안산에서는 배구와 양궁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12,000명 임원 5,000 총 17,000명이 참가하여 33개 종목 초, 중 학생들이 출전하였고, 안산시는 17개교에서 10종목 선수51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 결과는 경기도가 1위를 차지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안산시 선수단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수영으로 성포중의 윤혜준 선수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한 개와 고잔초의 김진하 선수가 금메달 한 개를 수상했다. 역도부분에서 선부중학교 박민경 선수가 용상, 인상 합계 부별 신기록을 수립했고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유도의 하선우, 배구의 지민경 선수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복싱 부분에서 석수중의 김비 선수는 안산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준결승이 치러진 가운데 국가대표로 발탁돼 안산시 복싱 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비 선수는 “금메달을 수상에 기분이 좋다”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며 표부를 밝혔다. / 박진한 기자 han@banwol.net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