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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장관기 학생종별탁구 2연패...정유미 2관왕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8-23
52
안산단원고가 제4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여자고등부서 2연패를 달성했다.
단원고는 2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결승 경기서 이다솜이 단식과 복식에서 맹활약하며 명지고에 4―0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단원고는 단체전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올시즌 중고회장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를 제패했다.
단원고는 지다영이 제1단식에서 명지고 조윤경을 3―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기선을 제압한뒤 이다솜이 제2단식에서 이단비를 접전끝에 3―2로 물리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단원고는 이다솜·정유미 조가 제3복식에서도 이단비·지은채 조를 3―1로 꺾었고 이은혜가 제4단식서 지은채를 3―2로 제압, 완승을 마무리했다.
단원고는 개인단식 4강전에서 정유미―지다영, 이은혜―이다솜 등 동료끼리 대결을 벌였다.
지다영을 3―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지난해 챔프 정유미(2년)는 개인단식 결승에서 이다솜을 3―2로 꺾은 팀 선배 이은혜(3년)를 3―1로 제압하고 2연패를 달성하며 개인및 단체전을 석권했다.
부천내동중은 남중부 단체전 결승서 대흥중을 4―1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했다.
내동중은 박정우, 강지훈, 민병창, 황민하 등이 단복식에서 승리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박정우는 개인단식 결승서 팀동료 강지훈을 접전끝에 3―2로 힘겹게 제압하고 우승, 단체전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이밖에 황석호(부천중원고)는 남고부 개인단식 결승서 김성원(심인고)을 3―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윤효빈(안양여중)은 여중부 개인단식서 류영주(문성중)를 3―1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부천북여중은 여중부서 논산여중에 2―3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단원고는 2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결승 경기서 이다솜이 단식과 복식에서 맹활약하며 명지고에 4―0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단원고는 단체전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올시즌 중고회장기 대회에 이어 2개 대회를 제패했다.
단원고는 지다영이 제1단식에서 명지고 조윤경을 3―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기선을 제압한뒤 이다솜이 제2단식에서 이단비를 접전끝에 3―2로 물리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단원고는 이다솜·정유미 조가 제3복식에서도 이단비·지은채 조를 3―1로 꺾었고 이은혜가 제4단식서 지은채를 3―2로 제압, 완승을 마무리했다.
단원고는 개인단식 4강전에서 정유미―지다영, 이은혜―이다솜 등 동료끼리 대결을 벌였다.
지다영을 3―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지난해 챔프 정유미(2년)는 개인단식 결승에서 이다솜을 3―2로 꺾은 팀 선배 이은혜(3년)를 3―1로 제압하고 2연패를 달성하며 개인및 단체전을 석권했다.
부천내동중은 남중부 단체전 결승서 대흥중을 4―1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했다.
내동중은 박정우, 강지훈, 민병창, 황민하 등이 단복식에서 승리하며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박정우는 개인단식 결승서 팀동료 강지훈을 접전끝에 3―2로 힘겹게 제압하고 우승, 단체전을 포함해 2관왕에 올랐다.
이밖에 황석호(부천중원고)는 남고부 개인단식 결승서 김성원(심인고)을 3―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고 윤효빈(안양여중)은 여중부 개인단식서 류영주(문성중)를 3―1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부천북여중은 여중부서 논산여중에 2―3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