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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고교1년생 이인국 선수 수영에서 세계적 수준...확실한 메달감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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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고교1년생 이인국 선수 수영에서 세계적 수준...확실한 메달감
패럴림픽에서 금메달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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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역 고교1년생 이인국 선수가 런던땅에서 펼쳐지는 또 하나의 올림픽(패럴림픽) 수영종목에서 메달을 노리기 위해 장도의 길을 떠난다.
런던 하늘에 태극기를 휘날릴 '또 하나의 올림픽'이 열리는 패럴림픽은 오는 29일 개막해 다음 달 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2012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이 그 무대다.
한국은 이번에 사격, 수영, 양궁, 육상, 탁구 등 13개 종목에 149명의 선수단(선수 88명)을 보내 금메달 11개 이상을 획득하여 전체 13위권안에 드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경기도는 임원 및 선수 22명이 출전하며 그중 수영종목 메달권을 확실히 하는 이인국(단원고 1학년)선수가 안산시 소속으로 출전한다. 대회 출전에 앞서 18일 오전 김철민 안산시장은 직접 이 선수를 격려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이 자리에서 안산시체육회 맹명호 상임부회장은 체육회의 임원들이 승리의 염원을 담은 격려금을 전달하였으며, 안산시청 손경식 문화체육관광본부장을 비롯 박재근 체육진흥과장 등 체육관련 공무원과 체육회 임직원, 수영연맹 한승국 전무이사 등 10여명이 이인국선수의 승리를 기원하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