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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관산중 제주컵유도대회 단체전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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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안산관산중이 제12회 제주컵유도대회 여자 중등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올시즌 3관왕에 올랐다. 관산중은 8일 제주 한라체육관서 열린 대회 첫날 여중부 단체전 결승에서 철원여중을 3-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관산중은 지난 1회, 5회 대회 우승이후 7년 만에 3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와 2012추계 유도연맹전 우승에 이어 올 시즌 3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관산중은 5인제 무차별 방식으로 진행된 결승 제1경기에서 유주희가 철원여중의 김민성에 유효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임보영이 제2경기서 추희선에 밧다리되치기 한판으로 패하며 동률을 이뤘다. 관산중의 명선화는 제3경기서 김진희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했고, 이소희가 제4경기서 안다운에게 안다리 유효와 밧다리 유효를 뺏기며 패해 주춤했지만 박세리가 제5경기서 한다정을 허리후리기 유효승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임보영은 여중부 개인전 70kg이상급 결승서 박새별(부산덕천여중)에 지도3개를 획득하며 절반승을 거두고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안았고 정현호(의정부경민고)는 남고부 60kg급 결승서 이채현(도개고)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관산중의 유주희는 여중부 42kg급서, 명선화는 여중부 70kg급서, 황민혁은 남중부 81kg급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소희는 여중부 45kg급서, 박세리는 여중부 70kg이상급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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