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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고·파주 문산수억중 '2연패 스매싱'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1-02
30

안산 단원고와 파주 문산수억중이 제50회 전국남녀학생종합탁구대회 여고부 및 여중부서 2연패를 달성했다. 단원고는 31일 전남 진도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고부 단체전 결승 경기서 대송고를 3―1로 가볍게 제압했다. 지난대회 챔프 단원고는 이로써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올시즌 장관기및 중고 회장기 대회 등 3개 대회를 석권했다. 단원고는 박세리가 제1단식에서 대송고 이슬에게 1―3으로 져 불안하게 출발 했지만 안영은이 제2단식에서 여지연을 3―1로 제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의 분수령이었던 제3복식서 단원고는 에이스 이다솜·정유미 조를 내세워 강하늘·이슬 조를 3―1로 가볍게 꺾고 2―1로 앞서 나가며 승기를 잡았고 이다솜이 제4단식서 강하늘에 3―0 완승을 거두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해 우승팀 문산수억중은 여중부 결승서 이일여중을 접전끝에 3―2로 물리치고 2연속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문산수억중은 강가윤이 제1단식에서 이일여중 강지호에게 1―3으로 패한뒤 위예지가 제2단식에서 강지수를 3―0으로 제압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강가윤·위예지 조가 제3복식에서 김지호·강지수 조에 1―3으로 져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문산수억중은 오혜린이 제4단식에서 한미정을 접전끝에 3―2로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만든뒤 신지은이 제5단식에서 류주화를 3―2로 꺾으며 역전승을 만들었다. 이밖에 지난대회 준우승에 그쳤던 ‘전통의 명가’ 부천 중원고와 내동중도 남고부및 남중부서 정상에 올랐다. 중원고는 남고부 결승서 대전동산고를 3―1로, 내동중은 남중부 결승서 대전동산중을 접전끝에 3―2로 각각 물리쳤다. 한편 박찬혁(동인천고)은 남고부 개인단식 결승서 임종훈(대전동산고)을 3―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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