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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국가대표를 키우는 안산시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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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기자 / 안산시(시장 김철민)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2013 안산시 장애학생 스키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번 캠프에는 안산시 관내 지적장애 학생과 가족 24명, 보조요원 10여 명이 참여해 스키강습과 물놀이 등을 통해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향상시키며, 건전한 여가문화로써 장애인의 체험을 유도하기 위하여 이번 겨울 스키캠프를 실시했다.
맹명호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한민국 대표인 안산시 선수들은 바로 여러분의 선배이며, 앞으로 여기 모인 여러분이 안산시와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망한 선수들로서 항상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스키캠프에 참가한 장애학생과 학부모는 “좋은 시설에서 처음으로 스키를 체험하고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행복했었다”며 이번에 캠프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안산시와 안산시체육회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장애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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