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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9회 경기도지사기 남녀궁도대회 종합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4-23 (화) 09:22 조회 : 4537 신고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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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연천 학소정에서 막을 내린 제19회 경기도지사기 궁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안산시 선수단이 경기도궁도협회 라종식 회장(왼쪽)으로부터 우승기와 상장을 받고 있다. 경기도궁도협회 제공 |
안산시는 20일 연천 학소정에서 막을 내린 대회 종합에서 단체전 1위에 힘입어 340점을 획득, 양주시(300점)와 여주군(270점)을 제치고 도지사기를 품에 안았다.
단체전에서 안산시는 54중을 기록해 1위에 오른 가운데 여주군은 아깝게 안산시에 1중 뒤진 53중으로 군(郡) 단위 중 최고인 2위를 차지했고, 양주시가 50중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개인전 장년부에서는 윤광진(화성시)이 15중을 명중시키며 나란히 14중을 기록한 채호천(양주시)과 김민갑(고양시ㆍ이상 순 차)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개인전 노년부에서는 이문용(시흥시)이 김홍진(연천군), 오을영(안산시)과 나란히 13중을 기록했지만, 순위를 가리는 대회 방식에 따라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이금순(시흥시)이 14중의 빼어난 기량으로 고정란(시흥시)과 전남숙(여주군ㆍ이상 11중)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5월14일부터 열리는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 궁도경기가 치러질 군립 학소정에 25개 시ㆍ군 대표들이 참가해 리허설을 겸해 치러졌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단체전에서 안산시는 54중을 기록해 1위에 오른 가운데 여주군은 아깝게 안산시에 1중 뒤진 53중으로 군(郡) 단위 중 최고인 2위를 차지했고, 양주시가 50중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개인전 장년부에서는 윤광진(화성시)이 15중을 명중시키며 나란히 14중을 기록한 채호천(양주시)과 김민갑(고양시ㆍ이상 순 차)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개인전 노년부에서는 이문용(시흥시)이 김홍진(연천군), 오을영(안산시)과 나란히 13중을 기록했지만, 순위를 가리는 대회 방식에 따라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이금순(시흥시)이 14중의 빼어난 기량으로 고정란(시흥시)과 전남숙(여주군ㆍ이상 11중)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5월14일부터 열리는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 궁도경기가 치러질 군립 학소정에 25개 시ㆍ군 대표들이 참가해 리허설을 겸해 치러졌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