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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산시 선수단 종합 3위 입상!!! (안산시 승격 이후 최초)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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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일보] 노건철 기자 =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시 승격 이래 최고의 성적인 종합3위에 입상했다.
지난 5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연천군에서 치러진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전 종목(정식종목 20, 시범종목 2)에 334명의 선수단(선수 276, 임원 58)이 참가하여 종합점수 2만1452점으로 수원시와 고양시에 이어 종합3위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년도 대회 종합6위로 올해 당초 목표인 종합 4위의 목표를 초과 달성한 안산시는 탁구(2위), 배구(2위), 궁도(2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이외에도 씨름(3위), 복싱(3위) 종목과 육상, 역도, 태권도, 유도 등에서도 고른 활약을 펼쳐 안산시 승격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안산시와 안산시체육회가 도체전 상황실을 운영하여 각 선수단 선발 및 훈련계획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또한 종목별 담당 부서 및 공무원을 지정하여 선수 훈련장 방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와 개회식 입장단 구성 등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 진작 및 경기력 향상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이번 경기도체육대회 3위 입상에 대해 선수단에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앞으로 안산시 엘리트 발전 및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체육시설 활용과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매년 향상된 실력으로 스포츠 명품도시 안산의 이미지 제고와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환경일보 노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