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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기 전국초,중,고 유도 임보영 여중부 +70kg급 시즌 3관왕(6.19)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6-25
24
여자유도 중량급 기대주인 임보영(안산 관산중)이 ‘2013 청풍기 전국초ㆍ중ㆍ고유도대회’ 여중부 +70㎏급에서 우승, 시즌 3관왕에 등극했다.
임보영은 18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중등부 +70㎏급 결승에서 김세령(포항 동지중)을 밭다리 한판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임보영은 지난 3월 열린 여명컵과 4월 춘계중ㆍ고연맹전 우승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라 지난달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아쉬움을 달래며 체급 최강자에 복귀했다.
또 여중부 52㎏급의 김다솜(남양주 금곡중)은 결승전서 전은빈(광명 광문중)을 안다리 후리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남초부 54㎏급 결승에서는 허성준(양주 덕계초)이 안태환(부산 신금초)에 안아돌리기 유효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중부 70㎏급 최수연(성남 창곡여중)도 결승서 명선화(관산중)에 지도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초부 42㎏급 결승에서는 김용훈(양주 가납초)이 이상현(전주 인후초)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고, 60㎏급 구형준(덕계초)과 +66㎏급 정현우(인천 십정초)도 결승서 각각 김지광과 홍석하(이상 보령 대남초)에 져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 밖에 여초부 40㎏급 허슬미, 50㎏급 정승아(이상 덕계초), 남중부 60㎏급 이현세, 남중부 73㎏급 서준영(이상 인천 송도중)은 4강서 모두 져 3위에 입상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
임보영은 18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중등부 +70㎏급 결승에서 김세령(포항 동지중)을 밭다리 한판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임보영은 지난 3월 열린 여명컵과 4월 춘계중ㆍ고연맹전 우승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라 지난달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놓친 아쉬움을 달래며 체급 최강자에 복귀했다.
또 여중부 52㎏급의 김다솜(남양주 금곡중)은 결승전서 전은빈(광명 광문중)을 안다리 후리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남초부 54㎏급 결승에서는 허성준(양주 덕계초)이 안태환(부산 신금초)에 안아돌리기 유효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중부 70㎏급 최수연(성남 창곡여중)도 결승서 명선화(관산중)에 지도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초부 42㎏급 결승에서는 김용훈(양주 가납초)이 이상현(전주 인후초)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고, 60㎏급 구형준(덕계초)과 +66㎏급 정현우(인천 십정초)도 결승서 각각 김지광과 홍석하(이상 보령 대남초)에 져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 밖에 여초부 40㎏급 허슬미, 50㎏급 정승아(이상 덕계초), 남중부 60㎏급 이현세, 남중부 73㎏급 서준영(이상 인천 송도중)은 4강서 모두 져 3위에 입상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