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시곡중 400m계주 우승(7.2)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7-05
24
정한솔과 육지은(이상 김포시청)이 제4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일반부에서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정한솔과 육지은은 1일 김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400m 계주 결승에서 민지현, 박소연과 함께 출전해 46초98을 기록하며 전북개발공사(48초24)와 논산시청(48초44)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정한솔은 전날 200m에서, 육지은은 400m에서 각각 우승한 뒤 이날 400m 계주에서도 팀 우승을 이끌며 나란히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에선 100m 우승자 박성면(경기체고)이 400m 허들 결승에서 1분04초03으로 류미영(경명여고·1분06초52)을 제치고 1위로 골인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남중부에선 1천500m에서 1위에 오른 한가람(경기체중)이 800m에서 1분59초34로 김현빈(서생중·2분02초67)을 누르고 우승, 2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여중부 400m 계주에선 양지수, 최은지, 최현지, 황지윤이 이어달린 안산 시곡중이 51초23으로 양주 덕계중(54초35)을 꺾고 금빛 질주를 펼쳤으며, 여고부 400m 계주에선 경기체고가 김윤아, 김예지, 이승희, 김선우가 출전해 50초48로 안산 원곡고(51초74)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남중부에선 노준성(파주 문산중)이 110m 허들에서 15초29로, 권민수(시흥 소래중)가 5천m 경보에서 29분43초67로 각각 우승했다.
/신창윤기자 -경인일보-
정한솔과 육지은은 1일 김천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400m 계주 결승에서 민지현, 박소연과 함께 출전해 46초98을 기록하며 전북개발공사(48초24)와 논산시청(48초44)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정한솔은 전날 200m에서, 육지은은 400m에서 각각 우승한 뒤 이날 400m 계주에서도 팀 우승을 이끌며 나란히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에선 100m 우승자 박성면(경기체고)이 400m 허들 결승에서 1분04초03으로 류미영(경명여고·1분06초52)을 제치고 1위로 골인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남중부에선 1천500m에서 1위에 오른 한가람(경기체중)이 800m에서 1분59초34로 김현빈(서생중·2분02초67)을 누르고 우승, 2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여중부 400m 계주에선 양지수, 최은지, 최현지, 황지윤이 이어달린 안산 시곡중이 51초23으로 양주 덕계중(54초35)을 꺾고 금빛 질주를 펼쳤으며, 여고부 400m 계주에선 경기체고가 김윤아, 김예지, 이승희, 김선우가 출전해 50초48로 안산 원곡고(51초74)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 밖에 남중부에선 노준성(파주 문산중)이 110m 허들에서 15초29로, 권민수(시흥 소래중)가 5천m 경보에서 29분43초67로 각각 우승했다.
/신창윤기자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