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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 전국시ㆍ도레슬링 ‘무적 매트’ 경기도 10연패 위업 (07.29)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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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기 전국시ㆍ도레슬링 ‘무적 매트’ 경기도 10연패 위업 | ||||||
| 봉일천高 김경민 MV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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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 제왕’ 경기도는 28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여자부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남자부의 각 종별 고른 활약으로 687점을 획득, 서울시(560.5점)와 강원도(515점)를 따돌리고 10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최종일 경기에서 남고부 그레코로만형 97㎏급 김경민(파주 봉일천고)은 결승전서 김명탁(광주체고)을 통쾌한 폴로 제치고 우승, 2일째 같은 체급 자유형에서 우승한 데 이어 양형을 모두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라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남자 일반부 그레코로만형 120㎏급 결승전서는 심건오(평택시청)가 박기덕(전북도청)을 7대0 테크니컬 폴로 따돌리고 우승했으며, 남고부 자유형 120㎏급 이승찬(경기체고)은 김성수(보문고)를 폴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 중등부 자유형에서는 35㎏급 조현수와 46㎏급 최동길(이상 용인 문정중)이 각각 김다현(송정중), 김영훈(영서중)을 테크니컬 폴, 폴로 제쳐 정상에 동행했고, 중등부 자유형 100㎏급 기연준(산곡중)과 대학부 96㎏급 임근호(용인대)도 테크니컬 폴승을 거둬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76㎏급 결승전에서는 한현수(산곡중)가 조영일(강릉중)을 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고, 100㎏급 이인재(안산 반월중)는 결승전서 기연준(인천 산곡중)을 1대0 판정으로 제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용인 문정중의 유성욱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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