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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올림픽 최다메달수확 金19·銀11·銅12개 종합 3위(08.06)
안산시체육회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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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올림픽 최다메달수확 金19·銀11·銅12개 종합 3위
| 한국이 농아인올림픽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5일 오전(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막을 내린 2013년 농아인올림픽에서 금 19개, 은 11개, 동 12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러시아는 금 67개, 은 52개, 동 58개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우크라이나가 금 21개, 은 30개, 동 37개로 종합 2위를 마크했다. 한국은 이로써 지난 2009년 타이베이 대회에서 세운 역대 최다 메달 기록(금14·은13·동7)을 경신했다. 지난달 26일 사격 최수근의 남자 10m 공기소총 우승부터 이날 홍은미(안산시청)의 유도 여자 무제한급 우승까지 대회 기간인 10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금메달을 땄다. 금메달 6개씩을 쏟아낸 볼링·태권도, 금메달 5개가 나온 사격이 효자종목으로 급부상했다. 최수근은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자 농아인올림픽 사상 첫 사격 3관왕의 영예를 안았고, 안성조는 볼링 개인전에서 역대 농아인올림픽 최고점을 기록했다. 또 한국은 이번에 신설된 태권도 품새에서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했다. 한편, 2017년 농아인올림픽은 터키 앙카라에서 열린다. /신창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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