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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문시연, 육상 중등부 3년 100m 정상 골인 (2014. 4. 1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4-17
22
안성재(안산 단원중)와 문시연(경기체중)이 제39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육상 남녀 중등부 3년 100m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
안성재는 10일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 육상장에서 벌어진 첫날 남중부 3년 100m 결승에서 11초47을 기록해 여준수(안산 별망중ㆍ11초72)에 앞서 우승했으며, 여중부 3년 같은 종목서는 문시연이 12초98로 황지윤(안산 시곡중ㆍ13초36)에 크게 앞서 1위로 골인했다.
또 남초 6년 멀리뛰기서는 탁현우(안산 본오초)가 5m04를 뛰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초 6년 높이뛰기서는 전유선(광명초)이 1m50을 뛰어넘어 우승했다.
한편, 남고부 2년 100m 이현철(수원 유신고)과 여고 1년 5천m 이희주(시흥 은행고)는 각각 11초32, 5분07초87로 정상에 동행했고, 남녀 중등부 2년 400m서는 임병수(부천 부곡중)와 박예빈(용인중)이 55초82, 1분00초77로 금메달을 따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안성재는 10일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 육상장에서 벌어진 첫날 남중부 3년 100m 결승에서 11초47을 기록해 여준수(안산 별망중ㆍ11초72)에 앞서 우승했으며, 여중부 3년 같은 종목서는 문시연이 12초98로 황지윤(안산 시곡중ㆍ13초36)에 크게 앞서 1위로 골인했다.
또 남초 6년 멀리뛰기서는 탁현우(안산 본오초)가 5m04를 뛰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초 6년 높이뛰기서는 전유선(광명초)이 1m50을 뛰어넘어 우승했다.
한편, 남고부 2년 100m 이현철(수원 유신고)과 여고 1년 5천m 이희주(시흥 은행고)는 각각 11초32, 5분07초87로 정상에 동행했고, 남녀 중등부 2년 400m서는 임병수(부천 부곡중)와 박예빈(용인중)이 55초82, 1분00초77로 금메달을 따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