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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배구 도대표 1차선발전 송산·원곡고 男女 고등부 나란히 패권 (2014. 6. 9.)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09
24
화성 송산고와 안산 원곡고가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고등부 경기도대표 1차 선발전에서 나란히 우승, 본선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올 춘계 중ㆍ고연맹전 우승팀인 송산고는 지난 6일 용인 강남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남고부 1차 선발전 결승에서 한국민, 최현규의 좌우 강타와 센터 이병준의 활약으로 수원 영생고를 3대0(28-26 25-21 25-22)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또 앞서 벌어진 여고부 결승에서 창단 1년의 안산 원곡고는 이한비, 강소휘의 레프트 공격과 센터 장혜진 등의 활약으로 김선희가 분전한 지난해 전국체전 우승팀이자 올해 태백산배 우승팀인 수원전산여고를 역시 3대0(25-20 25-22 25-18)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 경기일보 -
올 춘계 중ㆍ고연맹전 우승팀인 송산고는 지난 6일 용인 강남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남고부 1차 선발전 결승에서 한국민, 최현규의 좌우 강타와 센터 이병준의 활약으로 수원 영생고를 3대0(28-26 25-21 25-22)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또 앞서 벌어진 여고부 결승에서 창단 1년의 안산 원곡고는 이한비, 강소휘의 레프트 공격과 센터 장혜진 등의 활약으로 김선희가 분전한 지난해 전국체전 우승팀이자 올해 태백산배 우승팀인 수원전산여고를 역시 3대0(25-20 25-22 25-18)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