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역도 김원철 전국대회 3관왕 (2014. 6. 20.)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23
50
지난달 제43회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을 달성한 '역도 유망주' 김원철(안산 선부중)이 제86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남중부 69㎏급에서 3개의 금빛 바벨을 들어올렸다.
김원철은 19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69㎏급 인상에서 107㎏을 들어올린 뒤 용상에서도 130㎏을 기록하며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어 김원철은 인상과 용상을 더한 합계에서도 237㎏으로 강우영(마산 삼진중·190㎏)을 여유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원철은 지난달 인천시에서 막을 내린 전국소년체전 역도 69㎏급에서 용상과 합계에서 대회신기록을, 인상에서 대회타이기록을 세우는 등 유망주로 발돋움했다.
남중부 85㎏급에선 김성우(성남 하탑중)가 인상에서 88㎏으로 2위에 머물렀지만 용상(120㎏)과 합계(208㎏)에서 각각 우승하며 금 2, 은 1개를 따냈고, 장하늘(경기체중)은 남중부 94㎏ 이상급에서 용상(135㎏) 2위, 인상(110㎏)과 합계(245㎏)에서 각각 1위에 올라 금 2, 은 1개를 획득했다.
/신창윤기자
- 경인일보 -
김원철은 19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69㎏급 인상에서 107㎏을 들어올린 뒤 용상에서도 130㎏을 기록하며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이어 김원철은 인상과 용상을 더한 합계에서도 237㎏으로 강우영(마산 삼진중·190㎏)을 여유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원철은 지난달 인천시에서 막을 내린 전국소년체전 역도 69㎏급에서 용상과 합계에서 대회신기록을, 인상에서 대회타이기록을 세우는 등 유망주로 발돋움했다.
남중부 85㎏급에선 김성우(성남 하탑중)가 인상에서 88㎏으로 2위에 머물렀지만 용상(120㎏)과 합계(208㎏)에서 각각 우승하며 금 2, 은 1개를 따냈고, 장하늘(경기체중)은 남중부 94㎏ 이상급에서 용상(135㎏) 2위, 인상(110㎏)과 합계(245㎏)에서 각각 1위에 올라 금 2, 은 1개를 획득했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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