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 선부中 김원철, 男 69㎏급 3관왕 (2014. 6. 20.)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23
71
전국역도선수권… 두대회 연속 석권
‘소년 역사’ 김원철(안산 선부중)이 제86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남중부 69㎏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5월 전국소년체전 3관왕인 김원철은 19일 경남 고성 전용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남중부 69㎏급 인상에서 107㎏ 들어 우승한 뒤 용상(130㎏)과 합계(237㎏)서도 금메달을 보태 2개 대회 연속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여중부에서는 김세연(인천 삼산중)이 여중부 53㎏급에서 인상 56㎏, 용상 65㎏, 합계 121㎏으로 3관왕을 차지했으며, 63㎏급 김이슬(선부중)은 인상(70㎏)과 합계(153㎏)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이 됐다.
한편, 남중부 85㎏급 김성우(성남 하탑중)는 용상(120㎏)과 합계(208㎏)에서 우승해 2관왕 대열에 합류했고, +94㎏급 장하늘(경기체육중)은 인상(110㎏)과 합계(245㎏)에서 1위에 올라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
‘소년 역사’ 김원철(안산 선부중)이 제86회 전국역도선수권대회 남중부 69㎏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5월 전국소년체전 3관왕인 김원철은 19일 경남 고성 전용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남중부 69㎏급 인상에서 107㎏ 들어 우승한 뒤 용상(130㎏)과 합계(237㎏)서도 금메달을 보태 2개 대회 연속 3관왕을 차지했다.
또 여중부에서는 김세연(인천 삼산중)이 여중부 53㎏급에서 인상 56㎏, 용상 65㎏, 합계 121㎏으로 3관왕을 차지했으며, 63㎏급 김이슬(선부중)은 인상(70㎏)과 합계(153㎏)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이 됐다.
한편, 남중부 85㎏급 김성우(성남 하탑중)는 용상(120㎏)과 합계(208㎏)에서 우승해 2관왕 대열에 합류했고, +94㎏급 장하늘(경기체육중)은 인상(110㎏)과 합계(245㎏)에서 1위에 올라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