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정보경, 인천AG 유도 국가대표 선발 (2014. 7. 02.)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7-02
46
김잔디(양주시청)와 정보경(안산시청)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유도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대한유도회는 1일 세 차례에 걸쳐 치러진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과 국제 대회 성적, 세계 랭킹 등을 따져 9월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대표팀 18명(남자 9명·여자9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들은 남녀 각각 7체급과 이번 대회부터 처음 선보이는 남녀 단체전(남녀 각 5체급)에 걸린 총 16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금빛 도전’에 나서게 된다.
광저우 대회 여자 57㎏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잔디는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겨냥하고 있고 올해 안산시청에 입단한 정보경도 여자 48kg급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또 정다운(양주시청)도 여자 63kg급에서 아시안게임 메달에 재도전 한다.
다만 4년 전 광저우 대회 여자 70㎏급 금메달리스트인 황예슬(안산시청)은 국가대표선발전 총점에서 2위를 차지해 개인 종목에 나서지 못하고 단체전 후보 선수로 발탁됐다.
한편 방귀만(남양주시청)은 남자 73kg급에서 선발됐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
대한유도회는 1일 세 차례에 걸쳐 치러진 국가대표 선발전 성적과 국제 대회 성적, 세계 랭킹 등을 따져 9월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녀 대표팀 18명(남자 9명·여자9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들은 남녀 각각 7체급과 이번 대회부터 처음 선보이는 남녀 단체전(남녀 각 5체급)에 걸린 총 16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금빛 도전’에 나서게 된다.
광저우 대회 여자 57㎏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잔디는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겨냥하고 있고 올해 안산시청에 입단한 정보경도 여자 48kg급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또 정다운(양주시청)도 여자 63kg급에서 아시안게임 메달에 재도전 한다.
다만 4년 전 광저우 대회 여자 70㎏급 금메달리스트인 황예슬(안산시청)은 국가대표선발전 총점에서 2위를 차지해 개인 종목에 나서지 못하고 단체전 후보 선수로 발탁됐다.
한편 방귀만(남양주시청)은 남자 73kg급에서 선발됐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