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시청 조준희 접전 끝에 정상 (2014. 7. 3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01
27
경기도가 제28회 전국시ㆍ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30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종합점수 2천943점을 획득,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경상북도(2천325점)와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거머쥔 인천광역시(2천028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2년 연속 패권을 안았다.
대회 시작부터 줄곧 1위를 지켜온 경기도는 초등부에서부터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고른 성적을 거두며 전년도 우승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성남제일초를 비롯, 동성중과 경기대 단체전 준우승과 대회 마지막날 치러진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ㆍ은ㆍ동을 한개씩 추가해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는 일반부 역사급에서 조준희(안산시청)가 윤성민(인천 연수구청)을 접전 끝에 2대1로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으며 경장급 윤종민(안산시청), 용장급 박종일(경기광주), 서준용(양평군청)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박준상기자
- 경기일보 -
지난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30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종합점수 2천943점을 획득,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경상북도(2천325점)와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거머쥔 인천광역시(2천028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2년 연속 패권을 안았다.
대회 시작부터 줄곧 1위를 지켜온 경기도는 초등부에서부터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고른 성적을 거두며 전년도 우승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성남제일초를 비롯, 동성중과 경기대 단체전 준우승과 대회 마지막날 치러진 일반부 개인전에서 금ㆍ은ㆍ동을 한개씩 추가해 종합우승에 기여했다.
한편, 이날 경기도는 일반부 역사급에서 조준희(안산시청)가 윤성민(인천 연수구청)을 접전 끝에 2대1로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으며 경장급 윤종민(안산시청), 용장급 박종일(경기광주), 서준용(양평군청)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박준상기자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