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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국실업유도최강전 안산시청 명지혜 ‘매트 접수’ (2014. 8. 13.)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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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63㎏급 시즌 2관왕 등극
안산시청의 명지혜가 2014 전국실업유도최강전에서 여자 63㎏급 우승을 차지,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준우승자인 명지혜는 12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63㎏급 결승전에서 ‘실업 맞수’ 김슬기(동해시청)를 안다리걸기 한판으로 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의 아쉬움을 씻어낸 명지혜는 지난 6월 청풍기대회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에 올라 체급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앞서 명지혜는 1회전서 송새롬(경남도청)을 밭다리 한판으로 물리친 뒤 8강전에서 김원문(고창군청)이 지도 4개를 받아 반칙승을 거뒀고, 준결승전에서는 전진희(부산북구청)를 호쾌한 밭다리 한판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었다.
또 남자부 60㎏급 결승전에서는 신계홍(용인시청)이 서진환(경남도청)을 허리후리기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으며, 73㎏급 서동규(인천시체육회)도 결승서 김기욱(국군체육부대)에 지도 2개를 빼앗아 우승했다.
황선학기자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