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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전국시도탁구 삼성생명 꺾고 결승 진출 (2014. 8. 15.)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18
73
안산시청이 제30회 대통령기 전국시도탁구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강호들을 잇달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재훈 감독이 이끄는 안산시청은 14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삼성생명을 3-2로 제압하고 결승진출권을 획득했다.
조별예선에서 강호 KRA마사회를 3-0으로 완파하는 등 2승1패를 기록하며 A조 2위로 본선에 오른 안산시청은 준결승에서도 삼성생명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안산시청은 15일 포스코에너지를 상대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안산시청은 지민형이 제1단식에서 삼성생명 정유미를 3-2로 꺾고 기선을 제압했고, 김가람이 제2단식에서 조유진을 3-0으로 누르고 승기를 잡았다.
안산시청은 이어진 제3복식에서 박차라·지민형 조가 삼성생명 정유미·김민경 조에게 1-3으로, 박차라가 제4단식에서 김민경에 0-3으로 각각 패하며 위기에 빠졌지만 해결사로 나선 이민지가 마지막 제5단식에서 중국 귀화선수인 최효주를 3-1로 꺾고 승리했다.
한편 김성수·백인엽 조는 전날 열린 남대부 개인복식 결승에서 이응룡·신인철(창원대) 조를 3-1(7-11 11-7 11-8 11-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중부일보-
이재훈 감독이 이끄는 안산시청은 14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강력한 우승후보인 삼성생명을 3-2로 제압하고 결승진출권을 획득했다.
조별예선에서 강호 KRA마사회를 3-0으로 완파하는 등 2승1패를 기록하며 A조 2위로 본선에 오른 안산시청은 준결승에서도 삼성생명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안산시청은 15일 포스코에너지를 상대로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이날 안산시청은 지민형이 제1단식에서 삼성생명 정유미를 3-2로 꺾고 기선을 제압했고, 김가람이 제2단식에서 조유진을 3-0으로 누르고 승기를 잡았다.
안산시청은 이어진 제3복식에서 박차라·지민형 조가 삼성생명 정유미·김민경 조에게 1-3으로, 박차라가 제4단식에서 김민경에 0-3으로 각각 패하며 위기에 빠졌지만 해결사로 나선 이민지가 마지막 제5단식에서 중국 귀화선수인 최효주를 3-1로 꺾고 승리했다.
한편 김성수·백인엽 조는 전날 열린 남대부 개인복식 결승에서 이응룡·신인철(창원대) 조를 3-1(7-11 11-7 11-8 11-8)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