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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안산컵 전국 남·여 배구대회 성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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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24일까지 '2015 안산컵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2일간에 걸쳐 안산 상록수체육관 등 관내 8개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제종길 안산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있다.(사진제공=안산시청) |
‘2015 안산컵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지난 23일~2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안산 상록수체육관 등 관내 8개 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안산시와 경기도배구연합회에서 주최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장년부(남), 클럽3부(남·여), 대학부(남·여) 등 전국 113개팀 1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 안산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OK저축은행팀의 지난 2014~2015시즌 프로배구 정규리그 우승으로 배구에 대한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때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배구저변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배구가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 23일~24일까지 '2015 안산컵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2일간에 걸쳐 안산 상록수체육관 등 관내 8개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각계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안산시청) |
한편 경기 결과는 남·여 클럽3부는 양대리그(상록, 단원)로 진행해 남자 클럽3부에서 상록리그는 공주스파이크팀, 단원리그는 선우A팀이 각각 우승을, 여자 클럽3부에서 상록리그는 의왕까치팀, 단원리그는 안산시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대학부는 고려대 DT팀과 이화여대팀이 각각 남·여 우승을, 장년부에서는 한택식물원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관내 참가팀으로는 안산시팀, 하모니배구클럽, 성포클럽이 입상해 배구도시로서의 안산시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