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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산] 안산시 꿈나무 축제 2017 아이리그 성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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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17 안산시 i-League가 1,0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2017 안산시 i-League는 연령대별로 총39개팀이 참가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돼 왔으며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는 각 연령대별 풀리그전을 실시, 마지막 6라운드는 단일 컵대회로 진행해 그동안의 승점을 합산해 종합 우승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은 U-8세 경수FC, U-10세 남양HJ, U-12세 안산주니어, U-15세 신안산S FC, U-18세 해트트릭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메달, 부상이 지급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 김철진 사무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600여명의 선수들이 1년간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팀이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League는 2013년 엘리트 선수 육성이 아닌 즐기는 축구를 모토로 시작됐으며, 올해 5년차를 맞이한 i-League는 전국 35개 지역 850여개 클럽이 참여하는 명일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유ㆍ청소년 축구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기준 기자
[2017.9.22 투데이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