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인천일보] 안산시 씨름 3인방 회장기 모래판 정상에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8-04-02
24

안산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씨름 선수들이 '제48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3체급 우승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4~30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무궁화급 최희화, 박성용, 윤대호 선수가 3체급 우승을 휩쓸며 씨름단 정상에 우뚝 올라섰다.
윤대호 선수는 결승에서 태안군청 김기수 선수를 안다리로 무너뜨리며 용사급 1위 자리에 올랐다.
또 장사급에 출전한 박성용 선수는 결승에서 인천연수구청 서남근 선수를 계체승으로 이기며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다.
2018년 4월1일 월요일
[출처:인천일보/안병선기자]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04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