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인천일보] 안산의 딸, 검객 최수연 아시안게임 금메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8-10-19
47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최수연 선수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 게임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중국과 접전 끝에 45대36의 승리를 따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전 중반까지 중국의 추격이 거센 힘든 경기였지만, 3라운드 1번 주자인 최수연 선수가 5대1로 만드는 결정적인 활약을 펼쳐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3년 안산시청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최 선수는 그동안 꾸준하게 경기력 향상을 보여 2015년부터 현재까지 사브르 국가대표로 선수로 맹활약 하고 있다.
최수연 선수는 "이번이 개인 첫 아시안게임 출전인데 금메달까지 따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수연 선수는 "이번이 개인 첫 아시안게임 출전인데 금메달까지 따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8.26
출처 : 인천일보-안병선기자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070#08hF)
출처 : 인천일보-안병선기자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070#08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