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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지65회 경기도체육대회 화려한 개막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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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 씨 성화 점화
제25회 경기도체육대회 화려한 개막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 씨 성화 점화
대회 첫날 안산시 1부 종합순위 3위…육상·보디빌딩 등 경기 열려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5월 10일 17시 13분
| 일 오후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이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선수와 도민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전날 오후 6시 열린 개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국회의원, 경기도 30개 시·군 단체장 등 내빈과 관람객 1만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막식을 가졌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성화 점화자는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인 홍혜수 씨가 맡았다.
| 9일 오후 이재명 경기 도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김철민 의원, 송한준 도의장,안산시 시,도의원이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선수단이 입장을 하자 기립 환호와 손을 흔들고 환영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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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읍성에서 채화돼 이틀간 안산시 전역을 돌았던 성화는 이번 도민체전 홍보대사 이봉주 선수가 그라운드에 들어와 김 선수와 홍 씨에게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감동과 화합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모아 체전을 준비했다”며 “안산에서 개최하는 이번 도민체전은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한편의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회 개회식에 앞서 치러진 사전 경기와 첫날 일정을 종합하면, 현재 1부에서는 수원시가 1만2,15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화성시가 1만540점으로 뒤쫓고 있다.
| 9일 오후 이재명 경기 도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김철민 의원, 송한준 도의장,안산시 시,도의원이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는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안산시 선수단이 입장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
2부에서는 포천시가 8,26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뒤를 이어 이천시 6,877점, 광명시 6,134점 등 순이다.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와~스타디움에서 육상경기가 열리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는 보디빌딩이, 광덕정에서는 궁도 등이 치러진다.
한편 폐회식은 오는 11일 오후 5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며, 폐식통고와 성적발표, 시상식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가 넘어간 뒤 폐회선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 9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김철민 의원, 송한준 도의장,안산시 시,도의원이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인 홍혜수씨가 성화 점화를 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